
우고노츠키 준마이다이긴죠 야마다니시키 (雨後の月 純米大吟醸 山田錦)
준마이다이긴죠3~5만원
투명한 미학, 그 한 잔의 품격 히로시마현 쿠레시의 명문 양조장 아이하라 주조(相原酒造)가 선보이는,‘우고노츠키(雨後の月)’이라는 이름처럼
향
첫 향은 백도·배·멜론을 연상시키는 은은하고 투명한 과실향이 중심 이어서 퍼지는 쌀의 단내와 꽃잎 같은 플로럴 노트, 정갈하고 단정한 인상 과도하지 않은 향의 밀도 속에 열처리로 인한 안정감이 느껴짐 전체적으로 맑고 고요한 방향성, 우고노츠키 특유의 품격 있는 향의 구조
맛
첫 모금에서 부드러운 단맛과 은은한 산미가 조화롭게 피어나며, 입안 가득 맑은 감칠맛이 번짐 중반에는 야마다니시키(山田錦) 특유의 풍성한 맛의 폭이 전개되어, 우아한 깊이를 형성 끝으로 갈수록 섬세한 산미와 투명한 드라이함이 균형을 잡으며, 깨끗한 피니시로 이어짐 전체적으로 은은한 단맛 위에 고요한 긴장감이 흐르는 구조, 정제된 품격이 살아 있는 맛
여운
첫 모금에서 부드러운 단맛과 은은한 산미가 조화롭게 피어나며, 입안 가득 맑은 감칠맛이 번짐 중반에는 야마다니시키(山田錦) 특유의 풍성한 맛의 폭이 전개되어, 우아한 깊이를 형성 끝으로 갈수록 섬세한 산미와 투명한 드라이함이 균형을 잡으며, 깨끗한 피니시로 이어짐 전체적으로 은은한 단맛 위에 고요한 긴장감이 흐르는 구조, 정제된 품격이 살아 있는 맛
페어링
광어 회 연어 아보카도 롤 도미 솥밥 냉채족발
추천
유키비에 (雪冷え) (5℃전/후) 하나비에 (花冷え) (10℃전/후) 스즈히에 (涼冷え) (15℃전/후)
서울사케페스티벌 2026 출품
1관 A12 · 아이하라 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