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베시마 준마이 클래식 시라기쿠
鍋島 純米 Classic 白菊
준마이 · 쌀만 사용, 쌀 맛이 살아있는3~5만원
옛 시간의 맛, 지금 여기로 기존 토쿠베츠준마이에서 준마이로 변화를 준 이 CLASSIC사케는 부드럽고 깊은 여운을 중심에 둡니다
향
은은한 곡물 향이 중심을 이루며, 푹 익은 밥 냄새와 누룩에서 오는 따뜻한 뉘앙스 드러나지 않지만 맑고 고요한 산뜻함이 바탕에 깔림
맛
입 안에 퍼지는 첫인상은 부드럽고 정제된 단맛 탄산감은 없지만, 은은한 산미가 끝을 잡아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
여운
곡물의 깊은 감칠맛이 중심을 이루며, 흰 떡이나 찹쌀을 연상케 하는 포근한 풍미 잔잔한 쌉쌀함이 여운에 남아, 깔끔하고 차분한 피니시로 이어짐
페어링
흰살생선 소금구이, 닭가슴살 오리엔탈 샐러드, 전복 버터구이, 방어 사시미
추천
하나비에 (花冷え) (10℃전/후), 스즈비에 (涼冷え) (15℃전/후), 죠온 (常温) (20℃전/후), 누루캉 (ぬる燗) (40℃전/후)
서울사케페스티벌 2026 출품
1관 E20 · 후쿠치요 주조